(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제주 한라수는 MZ세대 공략을 위한 온라인 판매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제주 한라수는 최근 온라인 채널 판매 유통사인 디씽컴퍼니와 상품 거래계약을 맺고 시판 중인 제주 한라수 무라벨 제품 2종에 대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옥션, SSG닷컴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의 입점을 확대 추진, 판매 채널을 다변화 한다고 밝혔다.
디씽컴퍼니는 롯데웰푸드, 팔도, 투썸플레이스 등 식음료 분야의 위탁 판매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50여 개 유통 채널을 운영한 바 있어 제주 한라수의 본격적인 유통 채널 확장에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제주 한라수는 물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소비자 접점 확대에 중점을 두고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커머스 플랫폼에서의 매출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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