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하림은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전국천사무료급식소에 푸디버디 유기농 즉석밥 제품 약 1만개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국천사무료급식소는 1992년 설립해 현재 전국 26개의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3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등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푸디버디는 무더위에 홀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제품 후원을 진행했다. 기부 물품은 서울 종로를 비롯해 대구 등 전국 지부에 위치한 무료급식소를 통해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 물품은 ‘부드러운 유기농 차조밥’으로 100% 국내산 유기농 쌀과 차조, 물로만 만들었으며, 수분 함유량을 65% 이상으로 촉촉하게 지어 아이부터 소화가 불편한 어르신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기 좋다.
푸디버디는 신선한 자연 식재료를 사용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즐길 수 있을 만큼 맛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영양 전문가가 어린이의 성장 및 발육을 고려해 영양학적 제품 설계까지 갖춘 브랜드다. 즉석밥, 라면, 튀김요리, 핫도그, 국물요리, 볶음밥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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