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씰리침대는 숙면에 대한 사회적 니즈가 커지면서 편안한 숙면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침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라인 ‘엑스퀴짓’이 세대를 불문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씰리침대는 지난해 전국 주요 19개 매장에서 판매된 엑스퀴짓의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구매 고객이 30대부터 50대까지 매우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구매자 중 30대는 40%, 40대는 34%, 50대는 18% 등이었다.
일회성에 그치는 예식 비용보다 오랜 기간 사용하는 혼수 용품, 특히 침대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하는 신혼부부가 늘어나는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듯 혼수 구매가 55%로 높게 나타나 눈길을 끈다
씰리침대의 엑스퀴짓은 2020년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돼 최근 몇 년간 가파른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씰리침대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라인이다. 2022년 출시된 ‘엑스퀴짓 II’는 지난해 월 평균 판매 수량이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바 있으며, 올해는 지난 2월 후속 모델 ‘엑스퀴짓 H’의 출시에 힘입어 엑스퀴짓 라인의 월 평균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82% 증가했다.
지난 2월 출시된 엑스퀴짓 H는 씰리의 헤리티지와 기술력이 가장 집약된 티타늄 합금 소재의 ‘ReST Support Coil’과 3단계에 걸친 구간별 서포트 기능을 제공하는 스프링이 적용되어 정형외과적으로 최적화된 신체 맞춤형 지지력과 몸을 감싸주는 듯한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