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막바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품격 미식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럭셔리 디저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싱가폴 래플스(Raffles) 호텔의 제과장을 역임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프랑스 파티시에 가엘 에트리야르와 손잡고 정통 프렌치 스타일의 디저트를 다양하게 출시했다.
딸기 가나슈 크림을 듬뿍 올린 '스트로베리 쁘띠 갸토’, 바삭한 초코 크런치에 산딸기 즐레와 얼그레이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라즈베리 얼그레이 초콜릿 쁘띠 갸토’, 말차 가나슈의 달콤함과 파인애플 콤포트의 상큼함이 어우러지는 '파인애플 말차 시소 타르트', 열대과일 퓌레로 상큼한 풍미를 더한 '트로피컬 캐러멜 사블레 브루통' 등 가엘 파티시에만의 노하우가 담긴 디저트들로 폭넓게 준비했다. 호텔 1층 ‘가든카페’에서 판매하며 ‘라운지 파라다이스’에서는 애프터눈 티 세트로도 만나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로비 라운지 '크리스탈 가든'은 망고와 블루베리, 파인애플, 청포도 등 신선한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내놨다. 페스트리, 미니 케이크 등을 감각적인 플레이팅으로 선보여 해운대 오션뷰와 함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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