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주)신세계까사(SHINSEGAE CASA) 까사미아(CASAMIA)가 본격적인 가을 웨딩·이사 성수기를 앞두고 가죽 소파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까사미아는 국내 인테리어 시장에서 패브릭 소파 트렌드를 이끈 ‘캄포’를 선보인 바 있다.
이달 중순 먼저 출시되는 ‘브룸’과 오는 10월 ‘바스토’와 ‘바젤’을 순차 출시 한다.
이 외에도 까사미아는 하반기 중 가구 신제품들이 출시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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