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한양은 경기도 가평군 청평3지구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청평 수자인 더퍼스트'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청평 수자인 더퍼스트는 분양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양이 시공을 맡았으며, 청평에서 8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이자 청평 최대 규모의 브랜드 단지로 조성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청평 수자인 더퍼스트는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리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4개동, 전용면적 59~113㎡, 총 551세대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59㎡ 46세대 ▲84㎡A 273세대 ▲84㎡B 144세대 ▲113㎡A 63세대 ▲113㎡B 25세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의 타입 구성과 함께 최근 시장에서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는 중대형 타입도 고루 포함됐다.
청평 수자인 더퍼스트는 지역에서 8년 만에 공급되는 만큼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주거 트렌드가 반영된 차별화된 상품설계도 곳곳에 적용될 예정이다.
청평 수자인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리에 마련될 예정이며, 홍보관은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에 자리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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