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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산업, 추석 맞아 전북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더미식 요리면’ 약 2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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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산업, 추석 맞아 전북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더미식 요리면’ 약 2000개 기부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9.10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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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림산업
사진=하림산업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하림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더미식(The미식) 요리면’ 제품 약 2000개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는 익산지역의 기업과 주민들로부터 기부를 받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식품 자원 복지 서비스다. 식품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이 직접 매장에 방문해 필요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나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은 ‘더미식 유니자장면’과 ‘더미식 사천자장면’으로,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익산지역 내 장애인생활시설 및 자활센터를 비롯 그 외 사회복지시설 10개소, ‘다이로움 나눔곳간’ 개인 이용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두 제품은 유통기한이 짧았던 기존 밀키트의 불편함을 해소한 HMI(가정식 그자체)로 ‘상온 밀키트’로 제작된 요리면이다. 

하림은 꾸준히 지역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도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더미식 비빔면 1000박스를 기부했으며, 재작년 12월에는 구룡마을 소외이웃에 더미식 국물요리 5000개 기부와 함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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