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프랭크버거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8월 프랭크버거는 인기 애니메이션 유튜버 ‘푸먹’과 협업하여 세계관 캐릭터인 미니와 바비가 펼치는 먹방 라이브 대결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선보였다. 해당 콘텐츠는 프랭크버거 매장에서 진행된 먹방 대결을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내며, 업로드 3주 만에 12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프랭크버거는 지난 8일 방영된 KBS2의 인기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대표 코너인 "데프콘 어때요?"에 PPL로 등장하며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켰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프랭크버거 먹고 싶어진다”는 반응을 보였고, 프랭크버거는 현장에서 자체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KBS2 출연진과 관계자들에게 버거를 제공하며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프랭크버거는 유튜버 쯔양, 할명수, 히밥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온라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쯔양과의 협업 콘텐츠는 41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밖에도 JTBC ‘싱어게인’, KBS2 일일 드라마 ‘비밀의 여자’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PPL로 등장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브랜드 전속모델인 (여자)아이들을 활용한 TV CF도 눈에 띈다. 해당 광고는 공개 2일 만에 204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웰메이드 콘텐츠”라는 평을 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