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쌍용건설은 ‘평택의 용산’으로 불리는 평택역세권 개발 사업지 인근에서 ‘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단지는 평택시 통복 2지구 현장으로, 아파트 지상 최고 49층, 전용 84㎡~134㎡ 784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113~118㎡ 50실 등으로 구성된다.
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은 지상 최고 49층 높이와 전타입 알파룸과 커뮤니티 등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