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DC아이파크몰은 용산점 4층에 위치한 야외 공간 더 가든을 활용해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파크몰 용산점 4층 더 가든에서 진행 하는 ‘가든 뮤직 페스티벌 시즌1’은 노래자랑과 미니콘서트 그리고 플리마켓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고객과 함께 호흡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콘텐츠를 정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제1회 아이파크몰 노래자랑’에서는 추석 연휴 주간을 활용해 지원한 300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최종 선발된 15인의 노래경연이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약 두 시간 가량 펼쳐진다. 노래왕(1등,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아이파크몰 상품권을 증정하며 2등(1명)과 3등(2명)에게는 각각 30만원과 10만원의 아이파크몰 상품권이 주어진다.
아이파크몰은 아이파크몰 노래자랑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아이파크몰만의 아이덴티티(Identity) 문화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는 29일에는 더 가든이 라이브 미니콘서트와 클래식 연주가 펼쳐지는 음악 공연장으로 변한다.
담담하지만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싱어송라이터 ‘소리’의 미니 콘서트와 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으로 구성된 실력파 앙상블 ‘블라이셔콰르텟’의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아이파크몰 용산점 4층 더 가든에서 감상 할 수 있다.
최용화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상무)은 “이제 쇼핑몰은 단순히 물건만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 공간으로 변화됐다”라며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