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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2023년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첫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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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2023년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첫 선정 쾌거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10.09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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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GF리테일
사진=BGF리테일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BGF리테일은 동반성장위원회의 ‘2023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기업별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여 계량화한 지표로, 2011년부터 매년 1회 전년 실적을 바탕으로 산정, 공표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가맹업’ 부문에서 2020년부터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2023년도 평가에서 해당 평가에 참여한 이래 처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점포 운영력 및 점주 수익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지원제도를 꾸준히 펼쳐온 데 이어,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상생프로그램까지 힘을 더했다는 분석이다.

먼저 BGF리테일은 전국 1만8000여 가맹점에 실효성 높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선순환 상생안 제도를 펼치고 있다. ▲신상품 도입 지원금 ▲초기 안정화지원금 ▲보험 비용 지원 ▲운영력 인센티브 등 단순 비용 지원이 아닌 상품 경쟁력 및 점포 운영력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하는 복지제도도 프랜차이즈 업계 최고 수준이다. ▲법인 콘도•리조트 지원 ▲전용 복지몰 운영 ▲종합건강검진 지원 ▲노무•법무•세무 상담 지원 등 가맹점 운영에 꼭 필요한 제도로 가맹점주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BGF리테일은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상생협력펀드 기금 조성 ▲협력사 역량 및 성과 향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사 우수상품 발굴 및 판로 개척 ▲중소기업 상품 동반성장몰 도입 등 차별화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다.

최근에는 활발한 해외 진출을 통해 협력사의 상품 수출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 550여 개의 CU 점포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진출한 국내 중소협력사는 60여 곳에 이른다. 이 밖에도 BGF리테일은 공급망 ESG 진단 프로세스를 통해 중소협력사의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등 다방면으로 협력사의 ESG 경영 실천도 지원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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