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웰푸드는 tvN 드라마 ‘정년이’와 컬래버레이션한 한정판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극 중 주인공 ‘정년’과 동료간의 우정을 상징하는 간식인 ‘찐빵’ 신제품이 돋보인다.
롯데웰푸드는 정년이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컬래버 한정판 제품 16종을 선보였다. 찐빵 5종, 빵 4종, 건과 6종, 빙과 1종 등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지난 5월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맺은 콘텐츠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첫 사례다. 지난 업무협약에서 롯데웰푸드와 스튜디오드래곤은 작품 IP를 활용한 기획 제품 출시 및 연계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기로 한 바 있다.
드라마 속에서 찐빵은 주인공 ‘정년’이 즐겁고 행복할 때나 힘들고 지칠 때 즐겨 먹는 간식으로 등장하는 소재다. 이를 활용한 ▲’정년이 찐빵’은 앙금에 통팥이 듬뿍 넣었고 빵 부분에는 통밀을 사용해 옛날식 찐빵의 맛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단팥호빵’, ▲’야채호빵’, ▲’옥수수호빵’, ▲’피자호빵’ 등에도 정년이 IP를 적용해 정년이 드라마 팬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찐빵 외에도 빵, 건과, 빙과 등 다양한 제품에 정년이 IP를 적용해 옛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고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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