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2층 빌라드룸에서 ‘2024년 IP창업클럽’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진행한 ‘IP디딤돌 프로그램’과 'IP창업Zone' 수혜자, 각급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특허청과 경남도,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초기 창업자를 위한 SNS 홍보마케팅 특강에 이어 ▲선배 수료생의 우수사례 발표 ▲창업기업들의 제품 전시로 꾸며졌다.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해 매년 3, 4회의 IP창업Zone교육과 창업Club을 운영한다. IP창업Zone교육은 매년 상, 하반기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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