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우리은행은 서울시 강서구에 소재한 6개 전통시장과 ‘장금(場金)이 결연’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서구청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 김호현 강서구 전통시장협의회 회장, 정현옥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강서구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전통시장 상인 전담창구 마련 ▲신규대출 신청 시 금리 우대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쌀소비 촉진 캠페인을 통해 강서구청과 결연된 취약계층도 지원하기로 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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