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풀무원은 디자인밀 케어푸드 ‘얇게 펼친 꼬꼬불고기’, ‘짜먹는 양갱(팥, 샤인머스캣)’ 등 3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고령친화우수식품’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고령친화우수식품은 고령자의 원활한 식사와 영양 보충을 위해 형태와 물성, 성분 등을 조정해 가공한 식품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식품 안전성과 품질, 편의성 및 조작성 등 항목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지정하며, 물성과 점도 특성에 따라 1단계(치아 섭취)부터 2단계(잇몸 섭취), 3단계(혀로 섭취)로 구분된다.
풀무원 디자인밀은 고령층의 원활한 영양 섭취를 위해 씹기 편한 연화식, 목 넘김이 편한 연하식은 물론 간식,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풀무원은 디자인밀의 1단계 연화식 1종과 간식 2종이 고령친화우수식품 지정됨에 따라 일반 소비자 판매용(B2C) 고령친화우수식품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해당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풀무원 디자인밀은 고령친화우수식품 3종 신규 지정을 기념하여 디자인밀 공식 온라인몰에서 이달 26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그 밖에 풀무원 공식몰 #풀무원(샵풀무원), 쿠팡, SSG닷컴 등에서도 제품을 주문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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