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하림은 전북 익산시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담은 ‘사랑의 라면’ 3450박스(1억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림은 지난 23일 익산시 종합운동장에서 ‘더미식 장인라면’ 3450박스를 기부하고 익산시 관내 2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가구와 시설에 전달했다.
지난 17년 동안 하림은 매년 연말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라면과 백미 등의 식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오며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08년 첫 시작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익산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쌀을 구입해 전달해 왔다. 2022년부터는 더미식 장인라면’을 후원하며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하림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아동 결식 예방 프로그램 ‘아침머꼬’ ▲글로벌 학생과학 캠프운영 ▲초등학생 장학도서 후원 ▲삼계탕 나눔봉사 ▲장학금 지원사업 ▲청소년 문화탐방 행사지원 등 매년 각계각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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