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진제약은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가 기억, 인지, 혈행 및 호모시스테인(혈관 독소)수치 관리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스마트 기억&인지 부스터 포스파티딜세린’을 출시,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위시헬씨에서 이번에 출시 한 ‘스마트 기억&인지 부스터 포스파티딜세린’은 포스파티딜세린, 은행잎 추출물, 비타민B6, 아연 등 두뇌 건강 관리를 위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세부적으로 함유 성분 ▲‘포스파티딜세린’은 비유전자변형(Non-GMO) 대두에서 추출한 순도 70% 이상의 프리미엄 원료로서 뇌 세포막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이며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 능력 향상과 두뇌 기능 활성화에 도움 줄 수 있다.
▲‘은행잎 추출물’에 함유된 ‘폴리보놀 배당체’는 식약처 기능성 원료로 기억력 증진과 혈액순환 개선에 사용되며, ▲‘비타민 B6’는 단백질 및 아미노산 대사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혈액 내 호모시스테인(혈관 독소)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아연’을 더해 뇌 신경 보호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 줄 수 있도록 성분 구성에 세심함을 더 하였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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