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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신용산역북측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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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신용산역북측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사 선정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1.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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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건설
사진=롯데건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건설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일원에 위치한 ‘신용산역북측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으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용산역북측 제1구역은 연면적 11만5622.50㎡, 지하 7층~지상 38층, 3개동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며, 공사비는 약 3522억원 규모다.

롯데건설은 용산구에서 용산 시티파크, 용산 롯데캐슬 센터포레, 최고급 주택단지 나인원 한남, 하이엔드 리모델링 단지 이촌 르엘, 한강변 랜드마크 용산 산호에 이어 이번에 수주한 신용산역북측 제1구역과 함께 용산구 일대에 프리미엄 주거 단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9571억원의 수주실적을 기록하며 건설업계 6위에 올랐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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