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호텔 서울은 휴식과 재충전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리트릿(Wellness Retreat)’ 패키지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는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리쥬란 코스메틱’과 함께한다.
롯데호텔 서울은 지난해 온전한 쉼과 여유를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모션 베드와 안마의자 등을 구비한 웰니스 전용 객실을 오픈하고, 수면 특화 상품 웰니스 리트릿 패키지를 출시했다.
웰니스 리트릿의 두 번째 시리즈로 마련한 이번 ‘웰니스 리트릿: 뷰티풀 나잇(Wellness Retreat: Beautiful Night)’ 패키지는 안락한 휴식이 가득한 하루를 선사한다.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전용 상품으로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리워즈 회원 가입 후 바로 예약 가능하다. 예약 및 투숙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웰니스 리트릿 첫번째 시리즈에 대한 호평과 늘어나는 웰니스 수요를 반영해 피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뷰캉스(뷰티+호캉스) 상품을 마련하게 됐다”며 “오롯이 휴식에 집중할 수 있어 명절 이후 쌓인 피로를 풀기에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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