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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식품안전나라 공공데이트 활용’ 체계적 품질 보증 관리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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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식품안전나라 공공데이트 활용’ 체계적 품질 보증 관리 시스템 도입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1.22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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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사옥.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홈앤쇼핑은 식품 안전과 업무 효율성을 대폭 강화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식품 공공데이터 활용 서비스(OPEN_API)를 기반으로 한 대외 RISK 이력 관리 시스템이 주된 내용이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위해상품의 철저한 이력 관리를 목표로 하며, 사전 품질 관리와 서류 검토를 자동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의 주요 기능으로는 ▲위해상품 자동 체크 ▲법적 인허가 서류 ▲협력사 행정처분 이력 등이 있는데 이를 통해 사전 품질 보증 관리가 한눈에 손쉽게 확인 가능토록 구현이 되었다. 홈앤쇼핑의 시스템은 ‘식품안전나라’의 공공데이터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설계되었다. 

주로 활용되는 정보는 식품 품목제조보고 내용‧회수판매 중지 정보‧검사 부적합 및 행정처분 결과 등이며, 이 데이터들은 행정안전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제조번호와 인허가 번호를 기반으로 자동 호출된다. 

이를 통해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협력사가 제공해야 하는 서류를 최소화하여 업무 시간을 절약하고, 중요한 정보는 시스템에 자동으로 노출하여 빠르게 검토할 수 있고, 공공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하여 상품 이력 조회, 법적 요구사항 점검, 위험 요소 확인을 전산화된다. 이를 통해 품질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수 있게 되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2024년 12월 말 1차 시스템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2025년은 공공데이터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여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고 활용성과를 바탕으로 경진대회에 참가해 홈앤쇼핑의 공공데이터 활용 서비스(OPEN_API) 혁신 사례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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