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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돌체앤가바나’ 남녀 복합 매장 유통사 최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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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돌체앤가바나’ 남녀 복합 매장 유통사 최초 오픈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2.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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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백화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백화점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매장을 오는 21일 인천점 1층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인천 지역에 최초로 오픈한 이번 돌체앤가바나 매장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제외하고 남녀 패션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통사 유일의 ‘남녀 복합 매장’이다. 남녀 의류 컬렉션은 물론 주얼리 등 다양한 잡화 상품군까지 선보이며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 특유의 센슈얼한 스타일을 폭 넓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우선 복합 매장에 걸 맞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젬스톤 원석으로 자연의 다양성을 표현한 ‘스프링(SPRING)’, 무지개 빛의 반사와 굴절로 펜던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레인보우(RAINBOW)’, 이탈리아 장신의 세공 기술로 제작한 ‘스페셜(SPECIAL)’ 컬렉션까지 총 세 종류의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12가지 파인 주얼리 상품을 오직 인천점 ‘돌체앤가바나’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파이톤 스킨을 입힌 특별한 ‘시실리백’도 오직 인천점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돌체앤가바나’의 상징적인 시실리백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파이톤(비단뱀) 소재를 접목한 이 토트백은 그린 색상을 포함한 총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인천점 돌체앤가바나 매장에서 단독으로 출시한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지속적인 리뉴얼을 통해 각종 프리미엄 콘텐츠를 선보이며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지하 1층에 약 1200평 규모의 ‘프리미엄 뷰티관’을 조성해 전국을 대표하는 ‘뷰티 메카’로 거듭났으며, 재작년 12월에는 3500평 규모의 프리미엄 식품관인 ‘푸드 에비뉴’를 새 단장해 현재까지 900만명이 넘는 방문 고객수를 기록하는 등 미래형 식품관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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