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DC아이파크몰이 결혼과 이사 그리고 신학기 시즌을 맞아 준비 중인 고객의 쇼핑 부담을 덜어 드리고자 ‘더드림 리빙페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파크몰 용산점 리빙파크에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국내외 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매트리스, 소파, 수납장, 책상, 책장, 침구 등의 상품을 최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참여 브랜드로는 에이스, 씰리, 도무스, 알레르망 등이 있으며 키즈가구 브랜드인 펀우드, 안데르센 엄마노리 등도 함께 참여해 자녀 방을 꾸며 주고자 하는 신학기 고객 수요까지 겨냥했다.
대표 행사로 ▲에몬스 신제품 단독 선공개 및 할인 ▲돌레란 세트 구매 시 할인 ▲데스커 추가 할인 ▲한샘, 리바트, 일룸, 하이마트 브랜드별 단독 혜택 제공 등이 있으며 소파 브랜드 다우닝, 에싸, 나뚜찌의 릴레이 팝업과 프리미엄 유러피안 가구 브랜드 도미실과 드비저리의 팝업도 진행한다.
아이파크몰 멤버십 사은 행사도 진행 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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