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1905년 개통된 평택역 일대가 ‘상전벽해’가 무색할 정도로 변모 중이다. 120년 된 평택역 광장은 내년 준공을 목표로 물과 어우러진 ‘그랜드 아케이드’와 다양한 행사 및 축제를 위한 ‘어반스테이지’, 주변 상권을 연계할 수 있는 지하 보행로 등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공사가 한창이다.
평택1지구에서는 호텔과 오피스텔 및 1800여 세대 규모의 주거복합 재개발이 추진되고, 인근 노후 단지 재건축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안성천 둔치 30만㎡에는 노을강변 산책로, 물억새 갤러리, 수변광장, 다목적 트랙 등으로 꾸며진 ‘노을생태공원’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단지 내 입점이 확정된 종로엠스쿨, 성동유치원과 평택중앙초, 한광중·고등학교, 시립 비전도서관, 비전동과 합정동 학원가 등 다양한 교육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시사캐스트]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