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가 100% 계약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는 총 3724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이번에 완판된 1단지(A1블록)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동, 전용면적 59∙84∙130㎡ 총 168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1단지의 완판에 힘입어 올 상반기 분양을 앞둔 2∙3단지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두 단지는 총 2,043가구 규모로, 2단지는 ▲전용면적 59㎡ 927가구 ▲84㎡ 877가구를 합쳐 총 1804가구, 3단지는 ▲전용면적 84㎡ 총 239가구로 구성된다.
도서관과 체육시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 및 우수한 조경도 마련될 계획이다. 은화삼지구를 관통하는 45번 국도 상부공원화가 추진되고 있어, 1~3단지를 분절 없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누릴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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