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달까지 '치킨대학 착한기부'로 지역 사회에 누적 2000여 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BBQ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난 1월과 지난달 각각 1000마리씩 꾸준히 치킨을 전달해 왔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4600만원에 달한다.
BBQ는 올들어 안정적인 생계 유지가 곤란한 아동 및 노인 계층을 돕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용인시그룹홈연합회, 대한적십자사, 지역 사회복지관 등과 함께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BBQ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교육 시설 치킨대학에서 매장 오픈 전 교육을 받는 패밀리(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 조리한 치킨을 인근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까지 26년째 이어오고 있는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외식 프랜차이즈 교육 시스템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ESG(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경영 활동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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