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22:03 (금)
보람상조, ‘기독교인 맞춤형 서비스’ 개시
상태바
보람상조, ‘기독교인 맞춤형 서비스’ 개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3.04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보람상조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보람상조라이프는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와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 윤화란 시기총 총회장, 고재홍 동구 지역회 회장, 전병권 중구 지역회 회장, 정주은 서구 지역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기총은 경기도 시흥 지역 550여 개 교회가 연합한 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도회, 쌀 모으기 운동 등을 비롯해 호스피스 및 기아대책단체 후원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상조는 시기총 소속 20만 교인들을 대상으로 ‘샬롬 보람 550’ 서비스를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장례절차 전반을 기독교식으로 맞춤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관 위에 씌우는 관보, 고인을 위한 기도문, 기독교식 수의 및 염습 절차, 의전용품 등을 제공하며, 신앙적 가치와 예식을 반영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샬롬 보람 550’은 여행서비스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기독교 신앙을 위한 상품임을 고려해 성지순례 여행으로 변경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해당 상품은 보람그룹의 프리미엄 웨딩 서비스에도 적용할 수 있다. 보람그룹은 전국 단위의 토털 웨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계약 고객은 웨딩 스튜디오, 메이크업, 드레스 등의 다양한 토털 웨딩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