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휴온스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방문자 편의성을 높이고 그룹 정체성을 부각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 홈페이지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컴퓨터와 휴대폰 등 각 사용자의 접속 환경을 감지해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주는 반응형 웹으로 구축됐다.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을 구현하고,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체계도 더욱 향상시켰다.
휴온스 홈페이지는 국문 및 영문 버전으로 제작됐다. 회사 및 제품 소개는 물론 연구개발(R&D),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 공시와 재무 등 다양한 기업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그룹에서 운영 중인 ▲블로그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도 공식 홈페이지와 연계했다. 뉴미디어 채널을 기반으로 ▲그룹 소식 ▲건강 및 생활 상식 ▲기업 문화 ▲스포츠마케팅 활동 등 유용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휴온스그룹에서 관리하는 가족사와 브랜드 홈페이지에는 하루 평균 4만 명 이상의 접속자가 방문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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