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부건설은 울산 남구 첫 센트레빌 아파트로 선보이는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가 많은 방문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뤄 높은 흥행을 예감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오픈한 견본주택에 주말 및 연휴를 포함, 4일 동안 약 1만여명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오픈 첫날부터 견본주택은 수많은 인파로 붐볐다. 동부건설 KLPGA 골프단 소속의 박주영, 지한솔 선수의 사인회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2일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며, 재당첨제한과 실거주 의무는 없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는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4개동, 총 3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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