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부건설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울산 신정동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센트레빌 에듀리체는 울산 남구지역 첫 센트레빌 브랜드 아파트이다.
지난달 28일 오픈한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의 견본주택에는 주말 및 연휴를 포함, 4일동안 약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동부건설은 KLPGA 골프단 소속 박주영, 지한솔 선수의 사인회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경품도 증정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는 지하 3층~지상 35층, 4개동, 총 368가구 규모로 모든 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면적 84㎡로 구성됐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복합 스포츠 시설과 프라이빗 오피스, 센트웰 북 라운지, 오픈형 독서실, 스터디룸 등 커뮤니티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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