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씰리침대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씰리 아뜰리에’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씰리 아뜰리에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팝업 행사장에서 전개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해 10월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성황리에 운영된 팝업스토어의 연장선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씰리침대만의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해 말 출시된 연결형 스프링 모션 매트리스의 무중력 수면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씰리 모션플렉스 존’과 브랜드의 시작이 된 목화를 모티브로 꾸민 ‘씰리 가든’,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 ‘셀레시얼 플러쉬’ 등 씰리침대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씰리 익스피리언스’, 총 3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공간이 씰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포토존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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