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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7개 공공공사 수주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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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7개 공공공사 수주 쾌거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3.19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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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사옥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방건설은 지난해 1038억 규모의 ‘고양장항 S-2BL 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를 포함해 총 7개 공공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건설업 불황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안정성이 높은 공공공사 수주로 대방건설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방건설은 토목 및 조경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대방건설은 현재 10여개 현장의 토목사업을 시공 중에 있으며, 지난해 발표된 종합건설업 주요공종별 공사실적 현황에서도 ‘삼성물산㈜’,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제일건설㈜’에 이어 기타토목공사분야 5위를 차지했다. 그 외 기타조경공사분야에서도 대방건설은 ‘삼성물산㈜’, ‘제일건설㈜’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지난 2021년, 대방건설은 공시대상 기업집단으로 선정되며 대기업 반열에 올랐다. 이후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디에트르’를 통해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주택사업의 신흥강자’로 불려왔다. 대방건설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발표된 시공능력평가에서 10위권대를 유지하며 안정적 행보를 보여왔으며, 지난해에는 20위권대에 머물렀다. 

대방건설은 ‘성남 금토지구’, ‘인천 영종국제도시’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포함해 올해 약 9000여 가구 분양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도 공격적 분양을 이어가는 대방건설은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최적의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다. 구 대표는 '현장 경영'을 핵심 철학으로 삼아 전국의 분양 현장을 직접 방문해 내부를 면밀히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구찬우 대표의 현장 중심 경영은 고객 신뢰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주거문화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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