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J대한통운은 오는 27일 공식 론칭하는 SSG닷컴의 100% 도착보장서비스 ‘스타배송’을 전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양사가 신선식품을 비롯한 장보기 상품 중심의 '쓱 새벽배송'에 이어 비식품∙생활용품 중심의 ‘스타배송’까지 합작하며, 이커머스 고객들에게 한층 빠르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스타배송은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의 통합 도착보장서비스로, 구매 고객과 약속한 날짜에 100% 배송 완료를 목표로 하는 서비스다. 이에 따라 SSG닷컴 고객들은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만약 정해진 배송일에 상품이 오지 않을 경우 1건당 1천원의 보상금이 SSG 머니로 지급된다.
CJ대한통운은 G마켓에 이어 SSG닷컴으로 스타배송 도착보장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며 ‘CJ-신세계 물류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번 ‘스타배송’ 도착보장서비스 도입을 맞아 CJ대한통운과 SSG닷컴은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스타배송 쓱 오네’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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