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아워홈은 감자탕 전문점에서 후식으로 즐기는 볶음밥을 그대로 재현한 냉동 간편식 ‘감자탕볶음밥’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아워홈은 음식점에서 고기, 감자탕 등 메뉴 식사 후 철판에 남은 양념과 밥을 볶아 먹는 후식 볶음밥 인기를 반영해 마무리 볶음밥을 간편식으로 선보이게 됐다. 고깃집에서 즐기던 ‘차돌김치볶음밥’, ‘대패삼겹볶음밥’에 이어 이번 감자탕볶음밥을 선보이며 마무리 볶음밥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한다. 제품 모두 원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식감을 살렸고 직화솥 방식으로 볶아내 고슬고슬한 밥과 불맛이 살아 있는 철판 볶음밥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별도 해동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프라이팬에 약 2분간 볶거나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약 2~3분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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