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우건설은 종로엠스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단지 내 종로엠스쿨 교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종로엠스쿨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브랜드학원 부문에서 작년까지 14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교육전문기업이다.
종로엠스쿨은 이번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에도 초·중등 영어, 수학 등의 교과목을 대비할 수 있도록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며, 추가로 입시 진학, 진로 상담 및 설명회, 전국 성취도 평가 등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는 2년간 수강료 할인 혜택도 제공 예정이다.
여기에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 주출입구 바로 옆에는 공공 도서관도 함께 조성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322㎡(약 1,221평) 규모다. 2∙3단지 사이에 위치해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입주민들은 도서관을 도보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는 이달 분양 예정이며, 전용면적 59∙84㎡ 총 2043가구다. 앞서 완판된 1단지와 합쳐 총 3724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이룬다.
이밖에 은화삼지구를 관통하는 45번 국도 상부공원화가 추진되고 있으며,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상부공원 조성을 맡아 차별화된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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