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오스템임플란트는 잇따른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이재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시작된 산불은 열흘 간에 걸쳐 계속해서 번지거나 새롭게 발화돼 경남과 경북, 울산 등 광범위한 지역에 막심한 피해를 입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긴급 전달하기로 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2022년 3월 강원도 동해안 지역 산불 당시에도 양치키트 1만 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2023년 7월에는 수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수재의연금을 기탁하는 등 재난∙재해 피해 극복에 꾸준히 동참해왔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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