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홈앤쇼핑은 한복 명장 박술녀 차렵이불을 오는 13일 밤 10시 45분 홈앤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감성과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호주산 100% 양모 통워싱 피그먼트 차렵이불’은 고급 사양과 특별한 생산 공정을 자랑하며, 올해 25주년 스페셜 기획으로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세계적인 청정 양모 생산국 호주의 프리미엄 울을 100% 사용해 통기성과 수분 흡수·발산 능력이 뛰어나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준다. 여름철엔 시원함을, 겨울철엔 포근함을 선사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원단 염색 후 봉제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완제품을 고온에서 세 번 이상 삶아내는 피그먼트 워싱 공정은 제품의 위생은 물론 부드러운 촉감과 네추럴한 컬러감까지 완성한다. 이 과정은 한국에서 진행되며, 한번 워싱할 때 단 10~30장만 생산되는 소량 고급 공정이다.
여기에 박술녀 고유의 전용 자수 패턴이 더해져 한복의 아름다움을 침구에 그대로 옮겨온 듯 한 고풍스러운 품격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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