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현대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곡리 일대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가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는 용인 남사(아곡)지구 7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82㎡, 총 660가구로 조성된다. 실수요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화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96가구 ▲84㎡B 87가구 ▲84㎡C 111가구 ▲109㎡A 127가구 ▲109㎡B 80가구 ▲109㎡C 27가구 ▲132㎡A 26가구 ▲150㎡PA 1가구 ▲150㎡PB 3가구 ▲150㎡PC 1가구 ▲182㎡P 1가구로 구성된다. 수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를 주력으로 구성하고, 희소성 높은 중형 타입과 펜트하우스가 포함된 대형 타입까지 더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일정은 오는 14일 특별공급,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고, 2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가 들어서는 용인시 처인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용인, 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용인시 우선)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유무, 세대주·세대원 등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이 적용된 단지로, 우수한 상품성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는 한국표준협회 2024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 2년 연속 공동주택 및 스마트홈서비스 부문 1위, 부동산R114 2024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 브랜드스탁 202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공동주택 부문 1위 등 다수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주거 브랜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는 2019년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72개월 연속 아파트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는 견본주택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방문 이벤트를 마련했다. 분양홍보관은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손곡로 일대에 위치해 있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