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오리온은 감자칩의 풍미를 살리는 세 가지 페퍼를 오리온만의 황금비율로 담아낸 신제품 ‘포카칩 트리플페퍼’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리온은 생감자와 찰떡궁합인 블랙, 화이트, 레드페퍼를 조합해 포카칩 트리플페퍼를 기획했다. 최근 젊은 세대들이 아이스크림, 팝콘 등 다양한 음식에 후추를 뿌려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한 것이다.
오리온은 1988년 ‘포카칩’을 출시한 이후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30여 년간 국내 생감자칩 시장 1위를 지켜오고 있다. 같은 해 강원도 평창에 감자연구소를 설립한 이래로 두백, 진서, 정감 등 3종의 신품종을 개발해 보급하고 저장 기술 향상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계약재배, 영농 지원 등 농가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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