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는 경남도와 지난 30일 경남TP본부에서 코리아지식산업센터 소재 중소기업 대표, 밀집지역 전문가, 경남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TP 위기지원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FGI협의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경남TP는 2023년도 5월부터 위기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분기별 FGI협의체(Focus Group Interview)를 개최, 지역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 마련 및 필요 정부정책 등을 논의하여 지역경제 전반의 경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날 협의체 회의에서는 입주기업 및 전문가와 함께 ▲코리아지식산업센터 현황, 애로사항, 해결방안 및 필요 정부 정책 ▲지식산업센터 관련 산업 현안 및 건의사항 ▲경남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밀집지역 연계지원사업 안내, 발전방안 및 정책제언 등을 논의했다.
중소기업 밀집지역은 산업단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벤처기업집적시설, 지식산업센터로 분류되고 있으며, 코리아지식산업센터는 2012년 민간주도로 설립된 대표적 지식산업센터로 정밀가공 및 금형가공 분야 업체들이 입주해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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