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는 경남도와 도내 ‘우주항공ICT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주항공ICT(전자·SW)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고도화 지원접수를 오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우주항공ICT 국산화 상용기술개발지원사업은 국내개발 항공기 적용 ICT 핵심기술 자립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시장 창출과 항공ICT 국산화 및 상용화를 위해 2018년부터 기술개발을 지원해 왔으며, 12개의 기업이 수혜를 받아 사업화성과를 내었다.
올해도 우주항공 ICT 국산화 기술개발 및 고도화 지원하여 실효성 있는 성과 창출 및 기술개발 추진하고자 하며, 선정된 기업에 대해 과제지원금 뿐만아이라 개발 제품에 대한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기술컨설팅 자문 실시와 전시회, 학술대회 등 참여기회 제공 등의 추가 지원으로 본 사업의 지원이 사업화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경남TP는 다음달부터 ‘경남 우주항공ICT 산업 발전 협의체’를 운영하여 경남 우주항공ICT 기업 육성 위한 아젠다/선도(유망)사업 발굴·기획, 기술세미나 개최 등으로 경남 우주항공ICT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5년 우주항공ICT 국산화 상용기술개발지원 공고는 현재 경남TP 홈페이지 지원사업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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