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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1분기 가정시장 48% 점유율로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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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1분기 가정시장 48% 점유율로 1위 쾌거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5.0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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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비맥주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 프레시’가 올 1분기 맥주 가정시장에서 48%의 점유율로 판매량 기준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3%p 상승한 수치로, 1위 자리에 머물지 않고 한층 더 기록적인 성장폭을 달성하며 ‘국민맥주’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카스는 지난해 가정시장에서 연간 46.2%의 점유율로 1위를 굳건히 지킨데 이어 성장세가 올 1분기까지 이어지며 48%에 달하는 높은 점유율로 맥주 시장을 이끌고 있다. 주력 브랜드 카스의 선전에 힘입어 1분기 오비맥주는 60.1% 점유율을 기록, 제조사 중 1위를 차지했다.

카스는 지난달 리뉴얼을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카스 월드(CASS World)’를 운영했고 총 10일간 1만7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달부터는 ‘2025 서울 재즈 페스티벌’, ‘강릉 경포 트레일런’ 등 대형 페스티벌과 스포츠·아웃도어 행사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장하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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