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딜리버리 세트 메뉴를 전면 개편하고, 한정판 친환경 런치백 증정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TAKE-OUTBACK, 당신이 있는 곳 어디든’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딜리버리 세트 개편은 집이나 야외,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아웃백의 스테이크를 더 자유롭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아웃백의 방향성을 담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딜리버리 세트는 아웃백의 대표 스테이크 메뉴를 포함하여, 2~4명 단위로 최적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인원수와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아웃백스러운 식사를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아웃백 시그니처 스테이크 4인 세트’는 ‘갈릭 립아이 스테이크’, ‘짐붐바 스테이크’, ‘베이비 백립’, ‘골드 코스트 코코넛 슈림프’ 등 인기 메뉴를 풍성하게 담아 가족 모임이나 여유로운 식사 자리에 잘 어울린다.
2인 전용 구성으로는 마늘 풍미의 ‘갈릭 립아이 스테이크 세트’, 클래식 또는 스파이시 중 선택 가능한 ‘아웃백 찹스테이크 세트’, 갈비소스로 맛을 낸 카카두 스테이크와 매콤한 김치볶음밥의 이색 조합이 돋보이는 ‘카카두 김치 그릴러 세트’가 마련됐다.
모든 세트는 배달 및 포장 전용으로 운영되며, 최근 리뉴얼된 친환경 포장 용기에 담아 제공된다. 아웃백은 환경을 고려해 일회용품 사용을 계속 줄여 나가며 보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아웃백을 고객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트 메뉴 개편과 함께 오는 12일부터는 아웃백과 코카콜라가 협업한 한정판 친환경 런치백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런치백은 100% 재활용 가능한 타이벡(Tyvek) 소재로 제작됐다. 감성적인 피크닉 무드를 담은 디자인에 보냉 기능을 더해, 실내외 어디서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TAKE-OUTBACK 캠페인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현하는 리워드로 기획됐다. [시사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