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창원상의 사회공헌위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창원시 아동양육시설인 '인애의집'을 방문해 학대 피해 아동과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인애의집 윤희영 원장, 사회공헌위원회 박정우 위원장을 비롯해 송정아 부위원장, 김응수 창원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1946년 9월 설립된 인애의집은 아동학대, 보호자 부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아동들이 건강하고 자립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보호는 물론, 자립준비 청년들을 위한 직업훈련, 학습지원,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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