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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봉사단 다인어스 ‘영케러어 인식 향상’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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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봉사단 다인어스 ‘영케러어 인식 향상’ 캠페인 전개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5.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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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이닝브랜즈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이달에도 아이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활동을 이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지난 10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돌봄 코다(CODA) 아동(각장애를 가진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자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멘토와 아동이 1:1로 짝을 이루어 동화를 함께 읽고 노래를 부르며, 각자의 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동화책 테라피’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서 멘토와 아이들이 함께 프리저브드 유리돔 무드등을 만들었고, 완성된 무드등은 아이에게 직접 전달되었다.

대전에서도 지난 17일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놀이축제 현장에서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에 대한 인식 향상 캠페인이 진행됐다. 다인어스 멘토들은 직접 만든 안내문과 카드뉴스를 통해 가족돌봄 아동의 이야기를 알리고, 지역 주민 약 100여 명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다인어스 봉사단과 함께하는 전국 영케어러 20명에게 자사 HMR 제품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멘토는 “무드등을 함께 만들며 아이가 점점 웃고 마음을 여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뿌듯했다”며 “이 순간이 아이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후기를 남겼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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