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소노시즌(SONOSEASON)이 가전과 가구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3번째 롯데하이마트 협업 매장 ‘소노시즌 전주점’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노시즌은 이사, 혼수 준비 등으로 가전과 가구를 함께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롯데하이마트 내 샵인샵 형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지난 3월 경기 동탄점을 처음 선보인 이후 경남 창원점을 잇따라 개점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소노시즌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효자점에 3번째 콜라보레이션 매장을 연다.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완제품 매트리스 전 품목 TUV 라인란드 인증을 획득한 소노시즌의 100% 독일산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프레임, 침구 등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는 물론 1:1 구매 상담까지 제공한다.
‘소노시즌 전주점’은 소노시즌의 전북권 첫 매장으로, 향후 인근 여러 지역의 다양한 고객층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노시즌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22일까지 파격 혜택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고객 사은품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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