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GS건설은 다음달 충남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일원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지난해 말 최고 137.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의 후속 단지로,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A1·A2·A3 블록)을 통해 총 3673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지하2층~지상35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전용면적 ▲59㎡A 65가구 ▲59㎡B 65가구 ▲84㎡A 715가구 ▲84㎡B 291가구 ▲84㎡C 95가구 ▲125㎡PA 3가구 ▲125㎡PB 4가구 등 총 1238가구이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일부 세대에 4베이, 3면 발코니 평면구조 등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펜트하우스도 구성되어 있다.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들어설 예정이며, 입주는 2028년 상반기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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