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과일 찹쌀떡을 서울과 부산, 제주 각 지역의 아동 복지 시설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일 찹쌀떡 만들기’ 활동은 NGO단체 체인지메이커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이달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찹쌀떡을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에게 간식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과 명동 등 서울 지역 임직원 40명과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임직원 30명, 그랜드 조선 제주 임직원 30명 등 총 100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과일 찹쌀떡 200세트는 각 지역 아동 복지 시설로 전달되었으며 서울 지역은 ‘남산원’과 ‘혜심원’에, 부산 지역은 ‘박애원’, ‘은혜의 집’으로, 그리고 제주 지역은 ‘제남아동센터’와 ‘천사의 집’의 아동들에게 전달되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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