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도미노피자는 1인 피자 썹자를 전국 매장으로 판매 확대와 동시에 스포츠 관람객뿐 아니라 단체 주문에도 적합한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오늘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 ‘썹자’는 한 손으로 가볍게 어디서나 먹기 간편한 도미노 스타일의 1인 피자로, KBO와 협업해 지난 4월 서울 잠실본점과 개봉점, 명동점 3개 매장에서 출시된 제품이다.
이번 1인 피자 ‘썹자’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로고가 새겨진 특별 패키지와 뛰어난 맛,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 이후부터 소비자들과 야구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판매를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지난 4일 두산베어스 스폰서데이에 썹자 300개를 단체주문한 동문건설은 ‘썹자’를 임직원들에게 전달, 야구 관전의 즐거움을 더했다.
도미노피자는 ‘썹자’의 전 매장 판매 확대와 함께 썹자 콤보 3종을 선보였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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