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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F&C, 반려동물 영양간식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 2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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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F&C, 반려동물 영양간식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 2종 론칭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5.06.05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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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세븐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 사진=차바이오F&C
펫세븐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 사진=차바이오F&C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차바이오F&C는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펫세븐’이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 2종을 출시하며 반려동물 건강식품 시장에 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는 아이슬란드 오메가3 피시 오일과 비타민 등을 포함한 휴먼 그레이드(Human Grade) 등급의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영양간식이다. 캡슐이 아닌 육포 형태로 만들어져 반려동물이 쉽게 먹을 수 있다. 비타민B군과 엽산, 아연 등 반려견에게 필요한 10가지 영양소가 들어있어 영양 불균형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 수분 함량이 30% 이상인 부드러운 제형이라 노령견이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는 사슴육과 연어육, 두 종류가 있다. 사슴육 제품은 뉴질랜드산 사슴육 등 고단백∙저칼로리 식재료를 사용해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반려동물의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연어육 제품은 오메가3가 더 풍부하며, 흡수율이 높은 단백질과 풍부한 비타민을 함유해 장 건강과 기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 영양소 파괴를 막기 위해 ‘슬로우 쿡’ 공법으로 만들어졌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차바이오F&C는 연 매출 100억원을 기록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프로그램(Doctor Program)’의 R&D 기술력과 품질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영양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임상동문회를 비롯한 의학 전문가와 협업, 반려동물 전 생애를 아우르는 종합 영양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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