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올해도 폭염을 앞두고 경기 화성 동탄 센터를 시작으로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전국 물류센터(Fulfillment Center)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마장, 안성, 이천, 평택 등 전국 주요 물류센터에서 6월부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에 나선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는 지난 5일 동탄 센터 현장을 점검하고, 센터 관리자들에게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조했다. 정 대표이사는 아이스커피와 손선풍기 등을 나누어주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CFS는 이달부터 9월까지를 혹서기 물류센터 특별 관리기간으로 지정했다. 라이언 브라운, 정종철 CFS 대표이사는 이 기간 동안 전국 물류센터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건강한 여름나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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